수박이의 9살, 수박이 엄마의 34살 틈틈히 부지런히 기록해놓기 ! 나를 처음으로 고모로 만들어준 사랑스런 조카가 울집에 놀러왔다 !
롯데 회장님하고 이름이 같아서 회장님으로 불리는 조카님 ㅋㅋ 회장님이 어찌 이렇게 누추한곳에..!!! 너무 너무 귀엽긔 ㅠㅠ 애기들은 어쩜 이렇게 하나같이 다 이쁘고 사랑일까...!!!
내친김에 동빈이 분유도 타주고 오기 ! 으아 너무 잘먹어 잘먹는 입도 너무 귀여워 너무너무 이뻐 어떡해 정말 ㅠㅠㅠ 저번주말 지후 친구랑 놀이터 잠깐 !
4월초라 그런가? 아직 철원은 바람도 많이 불고 쌀쌀하다 ㅠㅠ 너무 추워서 놀다말고 들어온 날 ㅠㅠ 침실 분위기 또 한번 바꿔놓기 ㅋㅋ 아빠가 지후가 보고싶었는지 치킨 시켜놓고 지후를 소환했다 ㅋㅋㅋㅋ 이구 할아버지 할머니 좋아하는 내 수박이 이것도 니가 가진 특권이징 :) 요즘 내 룸메 ㅋㅋ 맨날 아메리카노만 먹는 내가 이게 왜 이렇게 먹고싶었을까..!!
여기 와수리커피 흑임자라떼는 전국구 맛집이다 진쨔 !! 갑자기...